18살부터 한번도 용돈 받은 적도 없고 알바하면서 지냈는데 갑자기 엄마암에 걸리고 내가 간호하고 집에만 있어서 일도 못 해서 엄마 생활비랑 내 생활비 언니랑 아빠가 몇번 내주다가 이제 안 내준다고 해서 휴대폰비랑 카드값 500만원이 갑자기 생겼다 진짜 너무 무서워 돈을 막 쓰던 성격도 아니고 지금까지 모았던 돈도 거의 천만원 엄마한테 주고 아프기전에 아프고 나서는 모았던 200만원 남은거 다 줘서 천원도 없어..알바도 안 구해지고 미치겠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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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부터 한번도 용돈 받은 적도 없고 알바하면서 지냈는데 갑자기 엄마암에 걸리고 내가 간호하고 집에만 있어서 일도 못 해서 엄마 생활비랑 내 생활비 언니랑 아빠가 몇번 내주다가 이제 안 내준다고 해서 휴대폰비랑 카드값 500만원이 갑자기 생겼다 진짜 너무 무서워 돈을 막 쓰던 성격도 아니고 지금까지 모았던 돈도 거의 천만원 엄마한테 주고 아프기전에 아프고 나서는 모았던 200만원 남은거 다 줘서 천원도 없어..알바도 안 구해지고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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