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 억울하게 짤리고 돈도 잃어버리고 그래서 기분이 너무 안좋고 기운도 없고 말하면서 힘도 없고 할말도 없고 그런 상태로 1시간 넘게 전화했어 그래서 걔가 2시되닌깐 기다린듯 끊자 그러더라 우리 둘다 이 시간만 기다렸는데 둘다 많이 실망한거같아 미안하고 또 보고싶은데 걔 마음이 떠나진 않았겠지 ,, 너무 걱정돼
| 이 글은 5년 전 (2020/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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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 억울하게 짤리고 돈도 잃어버리고 그래서 기분이 너무 안좋고 기운도 없고 말하면서 힘도 없고 할말도 없고 그런 상태로 1시간 넘게 전화했어 그래서 걔가 2시되닌깐 기다린듯 끊자 그러더라 우리 둘다 이 시간만 기다렸는데 둘다 많이 실망한거같아 미안하고 또 보고싶은데 걔 마음이 떠나진 않았겠지 ,, 너무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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