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봉사시간 채워야해서 간 적이 있는데 정말 애들이 해맑고 예쁘더라고? 누가봐도 사랑 받고 있고 사랑 받을 자격도 있고 그냥 너무 예뻤는데... 그 중에서 진짜 유난히 또래보다 좀 작고 마른 아이가 있었거든? 얘도 정말 잘 웃고 예쁜데 하는 말들이 소름 돋았어 얘가 애들이 놀기보다는 혼자 구석에서 땅에 낙서하고 그러더라고 그게 좀 신경 쓰여서 갔는데 그림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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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거 밸붕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