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 된 지금 아빠를 보면서 뼈저리게 느끼는 중. 아빠는 나 태어나던 해에 한국철도공사 합격하셔서 정확히 말하자면 공사직원이신데 공무원이랑 많~은 차이는 없어. 그런데 휴가에 복지에 꾸준히 나오는 월급에 퇴직금까지... 하나하나 알아갈 수록 왜 안정된 직업이라하고 사람들이 많이 희망하는 직업인지 알게됐어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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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이 된 지금 아빠를 보면서 뼈저리게 느끼는 중. 아빠는 나 태어나던 해에 한국철도공사 합격하셔서 정확히 말하자면 공사직원이신데 공무원이랑 많~은 차이는 없어. 그런데 휴가에 복지에 꾸준히 나오는 월급에 퇴직금까지... 하나하나 알아갈 수록 왜 안정된 직업이라하고 사람들이 많이 희망하는 직업인지 알게됐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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