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고등학생 때 까지는 소비습관 잘 만들어야된다고 해서 용돈 따로 없이 엄마 카드로 허락받고 쓰다가 대학생 되면서 고삐 풀리면서 나도 내가 감당이 안돼... 진짜 예전엔 지갑에 5만원 있으면 세상 행복했는데 지금은 속으로 10만원도 쉽게 생각하는 거 보면서 스스로 좀 어찌해야될지 싶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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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고등학생 때 까지는 소비습관 잘 만들어야된다고 해서 용돈 따로 없이 엄마 카드로 허락받고 쓰다가 대학생 되면서 고삐 풀리면서 나도 내가 감당이 안돼... 진짜 예전엔 지갑에 5만원 있으면 세상 행복했는데 지금은 속으로 10만원도 쉽게 생각하는 거 보면서 스스로 좀 어찌해야될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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