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만들어놓고 여자의 살가죽을 입혔으니 말이다.
여자를 만들어놓고 남자의 살가죽을 입혔으니 말이다.
인간이 스스로 그 살가죽을 벗으려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려야하는지 정말 몰랐단 말인가.
저 부분은 남자 주인공의 어머니(원래는 아버지인데 성전환수술을 하심)가 자신의 친가쪽 집안에서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인격적인 모독을 당했는데 그에 대해 남자 주인공이 혼잣말 한거야
맞아 같은 인간인데 왜 저런 살가죽이 벗겨지는 고통을 받으며 살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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