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 일이 하루 안에 일어나니까 진짜 너무 멘탈이 파스스햇어
난 내가 멘탈 좋다고 생각햇는데 아니였어..
1. 팀장님이 오타 난걸로 사람들 다 있는데서 소리지르면서 화냄
2. 출장 나와서 버스정류장에 서잇는데 버스가 나 보고도 무시하고 그냥 감 택시비 2만원깨짐
3. 돈도 못받는 기부 야근 하는데 양치하고 파우치를 화장실에 두고 왔는데 5분 뒤에 다시 갔는데 그새 없어짐
파우치 속에 들어 있는 화장품 다해서 30만원정도 된다..
4. 퇴근하고 집 가다가 집앞에 비번 치는 곳에 비와서 물기 있는 곳 밟아서 넘어짐 발목 인대 늘어나서 지금 걷지도 못함.. 간신히 집에 오긴 왔는데 너무 서러워..
5. 샤워하는데 깜박하고 머리끈 방에 두고 왔고 다시 옷입기엔 몸이 이미 젖어있고 그냥 나가기엔 밖에 남동생과 아빠있고 별거 아닌데 너무 서러워서 샤워하면서 엉엉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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