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차와서 흰옷입은 분들이 양손잡고 데리고갔다고.. 노래불러서 그런건 아니고 원래 아픈분이였나봐 진심 계속 노래불러서 시끄러워서 스트레스 였는데 동네사람들 아무도 뭐라 못했었거든.. 뭔가 병원에 갔다니까 기분이 이상하네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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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차와서 흰옷입은 분들이 양손잡고 데리고갔다고.. 노래불러서 그런건 아니고 원래 아픈분이였나봐 진심 계속 노래불러서 시끄러워서 스트레스 였는데 동네사람들 아무도 뭐라 못했었거든.. 뭔가 병원에 갔다니까 기분이 이상하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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