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자체도 고급스럽다를 잘못 적은거라하고(국어사전출처) 고급스럽단 말 자체도 주로 가격이나 물건에 사용하던 단어를 사람한테 붙이니까 무슨 품평회하는 것같아 고급진 분위기, 고급진 얼굴 이런거. 다양한 단어와 속성으로 표현할 수 있는 걸 그냥 가격으로 퉁쳐버리는 느낌...? 비슷하게 귀티난다는 말도 썩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쓰이던 말이라서 그렇게 거부감은 안드는데 고급지다는 말은 어느 순간 갑자기 인터넷에서 보이던 말이라(용례가) 진짜 거부감 확 오더라 뭘 말하고 싶은건진 알겠는데 표현할 단어가 꼭 그거뿐이였을까 싶은...

인스티즈앱
한국인이 이민가서 가장 후회하는 나라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