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까지 다니다가 그만다니고 저번달부터 다시 다니기시작했거든 엄마아빠 걱정시키기 싫어서 그리고 그냥..말하면 또 복잡해지고어차피이해도못할거고... 길게 설명하기도싫어서..ㅜㅠㅠ 혼자 매주 몰래 가고있다. 매주 거짓말만 늘어나..ㅎㅎ.. 담주엔 또 뭐라고 얼버무리고 가야할지......ㅜㅠㅠ핳하.. 누가 알아줬으면 좋겠으면서도 알리고싶지않아.. 알고 나를 이해해주고 괜찮다는 눈빛 한번만 어깨 한번만 토닥여줬으면 싶으면서도 그 누구보다 괜찮은 평범한 사람인 척 하고싶어... 그냥.. 몰라주니까 갑자기 서러운거야 우는것도 몰래 울어야하니까 또 서럽고 정말 펑펑울고싶은데.. 혼자 여행이라도 가서 이불뒤집어쓰고 펑펑울고싶어 괜찮아 난 혼자 이겨낼수있어.!!!!! 혼자 버티는 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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