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다가 뭔가 잘못됐다를 느끼고 말소리가 점점 작아짐...예를들어 알바할때 뭐가 부족해서 가지고와야된다 말해야되는데 이거 다 떨어져서.....이렇게 말함...ㅜㅠㅠㅠ친한사람한테는 안그러는데 어색한 사람한테 매번 저러는듯...
| 이 글은 5년 전 (2020/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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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다가 뭔가 잘못됐다를 느끼고 말소리가 점점 작아짐...예를들어 알바할때 뭐가 부족해서 가지고와야된다 말해야되는데 이거 다 떨어져서.....이렇게 말함...ㅜㅠㅠㅠ친한사람한테는 안그러는데 어색한 사람한테 매번 저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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