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통금 없는 집에서 살고싶다 12시까지라 집까지 뛰어들어간 적도 많아 맨날 술자리 중간에 나와야되고,,, 엄마가 뭐 걱정하는지도 다 알긴 아는데 심하게 통제하니까 너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