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이 1년반이지 3학년때 휴학했다가 복학한뒤로 진짜 조용히 살았어 그전에도 그냥 술자리잘끼는 조용한듯 활발한애였지 사고치거나 무례하게 군적 한번도없어 근데 자꾸 내얘기가 들려... 누구랑 잤네...누구랑 싸웠네...이악물고 무시하고 아무렇지 않은척했는데 오늘 또 그런 얘기가 들려와서 진짜 너무 환멸나 내얘기하던 자리에 있던 동기한테 물어보니까 자기도 왜 계속 내얘기나오는지 모른대 그냥 신경쓰지말래 형들하고 술마시다 얘기나와서 그랬다는데 학교에선 아는척도 안하다가 왜자기들끼리 그렇게 노가리까는지 모르겠고 챙겨주는거 바라지도 않고 그냥 좀 신경껐음좋겠어 몇년을 신경끄려고 노력했는데 또 신경쓰지말래 어떻게해야하는건데?.. 난 누가 내뒷담하는지도 모르고 계속계속 참앗는데 내뒷담하는 사람들한테 아무것도 모르고 헤헤거리고 다녔을지도 모르는데 왜자꾸 가만히있으래? 내가 유난떠는거야? 나만 아니면 신경끄고 살면 되는거야..? 나도그러고싶어정말... 학교에서 진짜 친한 무리 두세명정도하고만 다니고 짜져살았는데 나한테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속상해진짜

인스티즈앱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에 ... 장원영 나가라 뿔난 中 누리꾼, 불매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