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고 헤어졌음에도 친구로 지내는 이유들 1. 우리는 친구사이인게 맞는것 같다. 그냥 친구로 지내자 다시 2. 친구와 남친과 전남친과 ㅅㅍ. 이 사람들과의 관계에 따라 명확한 선을 그어두고 유지하는게 가능한 경우 3. 물론 사람들의 생각하는것처럼 3-1. 미련때문에 3-2. 몸정때문에 3-3. 일단 킵(? 일 수도 있음 하지만 적어도 나 포함 내 주위 누구를 보더라도 2인 경우가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1. 3은.. 몰라, 내 성격때문인지 뭣때문인진 모르겠는데 3처럼 하는 사람들은 보톧 보면 니랑 잘 안맞는사람들이더라고 그래서 잘 못 봤어 흔히 전남친이랑 친구로 지낸다하면 안좋게 일단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전~혀 진짜 전~혀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는 점. 일단 물론 나부터 그러니까 하는 소리지만. 전남친 ㅅㅍ 현애인 친구 각각마다 구질구질하고 흐릿~한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는 사람은 아예 애초부터 구남친이랑 친구로 지낼 생각자체를 하면 안돼. 하지말라는것도 아니고 해서는 안돼. 어느 누구를 갖다놓더라도 누구를 위한거가 되더라도 그냥 안돼. 현애인한테 무슨 짓이야 그게? 그런 선 하나 관계 하나 확실하게 하지 못하면서 무슨 심보로 새사람을 옆에 둬? 그러면서 현남친한테 사랑받고 신뢰받길 바래? 그거 받을 자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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