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때는 강제청순(ㄹㅇ 암것도 모르니까) 이었는데 그 이후로는 입고 싶은대로 입고 뭐 스타일링 그런 거 모르고 화장도 막 하고 다녔는데 이제 사학년 막학기... 머리도 긴생머리 흑발로 피고 눈썹도 지저분해 보여서 얇게 일자로 하고 옷도 나름 생각하고 입으니까 여기저기서 갑자기...너무 칭찬해줘...잘 어울린다고... 태어나서 청순하다는 말 요근래 다들은듯 이제 이걸로 밀고 나가봐야겠군...기분 좋으니께...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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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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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때는 강제청순(ㄹㅇ 암것도 모르니까) 이었는데 그 이후로는 입고 싶은대로 입고 뭐 스타일링 그런 거 모르고 화장도 막 하고 다녔는데 이제 사학년 막학기... 머리도 긴생머리 흑발로 피고 눈썹도 지저분해 보여서 얇게 일자로 하고 옷도 나름 생각하고 입으니까 여기저기서 갑자기...너무 칭찬해줘...잘 어울린다고... 태어나서 청순하다는 말 요근래 다들은듯 이제 이걸로 밀고 나가봐야겠군...기분 좋으니께...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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