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때 억지로 과팅을 나갔는데 내 짝꿍?이라고 해야되나? 그사람이 내 허벅지만지고 어깨 만지고 갑자기 입맞추려고해서 놀라서 그대로 도망쳤었거든 난 기억안나는데 친구들이 내가 울면서 전화했었다고 하더라고 선배들때문에 억지로나간거라 그남자 행동을 신고도 못하고 진짜 없던 기억처럼 살았는데 썸을 타거나 잘되려는 남자가 스킨쉽만 하려고하면 너무 싫고 소름끼쳐서 여태 남자를 못만났거든 요즘들어 이사건때문에 이렇게 된건가 싶기도하고 아니면 걍 내가 안만나봐서 어색해서 그런건가 싶기도해서....근데 이런 얘기를 친구나 가족한테 물어보지를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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