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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만화/애니 한화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돌아가셨어 

공무원이셨어서 연금이  

한달에 150씩 나오거든? 근데 그거를 위임받을 수 잉는 숭서가 

1. 할머니 

2. 엄마랑나 거든???근데 친가에서 고모랑 작은아빠랑 할머니랑 자기들끼리 상의해서 그 돈을 다 할머니가 받게끔할거래 안 그럼 우리랑 인연이 끊어질거같고 자기아들꺼라고 ...  

우리가 다 달라는 것도 아니고 절반씩 받자는건데 저렇게 나오고있는 상황이야 우리는 암 말도 못하고 있고.. 

엄마 아빠 병간호때매 일도 그만둬ㅓㅆ어서 일자리도 엊ㅅ고 한달에 어디서 나오는 돈도 없어서 생계가 불안정해... 

 

대체 뭐라고 해봐야죄지 22살 먹고도 집안에서 막내라 내 말은 안 들어줄 거 같지만 그래도 말해보고싳은데 뭐라고해볼까? 

믿었던 사람들이 돈 앞에서 저래버리니까 머리가 띵해서 뭘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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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조건법대로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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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변호사 사무실 ㄱ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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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그럼 얼굴 다신 못 볼 갓 같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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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말해서 유산같은건...그런 각오 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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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정 다 알면서도 그러는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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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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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법대로 해야지 자기들이 마음대로는 못하고 무슨 포기 동의서 같은거 쓰는데 싸인해달라고 할거야. 그거 안해주면 될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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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ㅠㅠㅠㅠㅠㅠ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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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 사람들도 안 볼 각오로 저러는데 차라리 쓰니도 얼굴 안 보고 사는게 마음 편하지 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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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원래 배우자가 1순위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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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공무원연금은 아니야ㅠㅠㅠㅠㅠㅠㅠ 하 그니까 그러고싶은데 엄마가 그러질 못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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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공무원 연금은 또 다르구나 혹시 아버지 보험료 같은거는 나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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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보험료는 다 받았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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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그건 쓰니네가 다 가져온거지? 다행이다..연금은 순위가 그렇다니까 절대 포기는 없을일이고 안볼 각오 해서라도 분할하는게 좋을것 같어..어머니랑 둘이 생활해야 하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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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치...? 하 마음 독하게 먹어야겠다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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