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돌아가셨어 공무원이셨어서 연금이 한달에 150씩 나오거든? 근데 그거를 위임받을 수 잉는 숭서가 1. 할머니 2. 엄마랑나 거든???근데 친가에서 고모랑 작은아빠랑 할머니랑 자기들끼리 상의해서 그 돈을 다 할머니가 받게끔할거래 안 그럼 우리랑 인연이 끊어질거같고 자기아들꺼라고 ... 우리가 다 달라는 것도 아니고 절반씩 받자는건데 저렇게 나오고있는 상황이야 우리는 암 말도 못하고 있고.. 엄마 아빠 병간호때매 일도 그만둬ㅓㅆ어서 일자리도 엊ㅅ고 한달에 어디서 나오는 돈도 없어서 생계가 불안정해... 대체 뭐라고 해봐야죄지 22살 먹고도 집안에서 막내라 내 말은 안 들어줄 거 같지만 그래도 말해보고싳은데 뭐라고해볼까? 믿었던 사람들이 돈 앞에서 저래버리니까 머리가 띵해서 뭘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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