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 왕따인데 고3이라 이제 얼마 안 남았다곤 해도 하루하루가 너무 무섭고 기니까 버티기가 힘들어 아침에 문 여는것도 무섭고 모둠시간이나 점심시간도 두렵고 지금까지 무단없이 잘 참아왔는데 그냥 해버리고 싶어 병결은 너무 많이 써서 이제 부모님이 허락 안해줘.. 나 왕따 당하는거 아예 말 안 하고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다고 밝은척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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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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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왕따인데 고3이라 이제 얼마 안 남았다곤 해도 하루하루가 너무 무섭고 기니까 버티기가 힘들어 아침에 문 여는것도 무섭고 모둠시간이나 점심시간도 두렵고 지금까지 무단없이 잘 참아왔는데 그냥 해버리고 싶어 병결은 너무 많이 써서 이제 부모님이 허락 안해줘.. 나 왕따 당하는거 아예 말 안 하고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다고 밝은척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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