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부당한일 당한거 사건사고들 내 일 내 친구일처럼 부들부들 분노하고 스트레스 받아.... 슬픈일에는 같이 울고 속상해해 친구가 많이 힘든일 겪으면 걱정되고 내가 힘이되고싶어 그냥 사소한거지만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화가나고 꼴.보기가 싫어 (진짜 별거아닌 예시지만 남친한테 서운한데 이야기도 안하고 틱틱대면서 자기 마음 몰라준다고 또 화나는 사람,남 상처받는거 생각안하고 말 막하는데 본인은 스스로를 솔직하고 거침없이 할말을하는 성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악플다는 사람등등) 내가 선하고 배려심많은 사람인건 너무 잘 알겠는데 남의일에 이렇게까지 진심인거 솔직히 진짜 피곤하다 나이 먹을수록 이게 꼭 장점이 아니라는걸 느껴 내가 가장 충격먹었던건 다른 사람들은 소름끼칠만큼 남의 아픔에 관심없다는거였어... 같은 반이었던 학생이 혼수상태래 / ㅇㅇ이 엄마 돌아가셨대 했는데 헐.. 그래? 안됐넹 이게 끝 .... 난 좀 무섭더라 그런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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