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내가 모고잘보고 수능을 망쳤는데 엄마가 차라리 기대를 주지나 말지 그렇게 수능을 망치냐면서 말하고있다 9시에 독서실가서 1시까지 공부하는데 그 시간도 적다고 해. . .안 그래도 스트레스받아서 고등학생1학년때부터 엄마때문에 위염달고 사는데 진짜. . 아빠랑 엄마는 폭력도 아주 익숙해보여 올해 수능망치면 제주에 사는 지라 바다에 빠져죽거나 알바하면서 독립하면서 살 거야 뭐든간에 엄마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사는 것보다는 낫겠지
| 이 글은 5년 전 (2020/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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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내가 모고잘보고 수능을 망쳤는데 엄마가 차라리 기대를 주지나 말지 그렇게 수능을 망치냐면서 말하고있다 9시에 독서실가서 1시까지 공부하는데 그 시간도 적다고 해. . .안 그래도 스트레스받아서 고등학생1학년때부터 엄마때문에 위염달고 사는데 진짜. . 아빠랑 엄마는 폭력도 아주 익숙해보여 올해 수능망치면 제주에 사는 지라 바다에 빠져죽거나 알바하면서 독립하면서 살 거야 뭐든간에 엄마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사는 것보다는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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