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월화수 점심타임 일하는데 원래 알바 쓰다가 코로나때부터 사장님이 주말도 나오시다가 이제 사람 많아지니까 힘든지 나보고 주말까지 해줄 수 있냐는데 수능준비에 다른 알바도 하고 있는 중이라 안된댔더니 사람 구하고 나 자를 생각 인가봄 다음주까지 시킬까 하시는 중이라고 하던데 같이 일하는 이모가 이건 아니라고 내가 그만둔다고 얘기도 안 하고 심지어 알바 안 한다는 애 겨우 불러다 일 시킨거면 적어도 책임은 지고 나한테 의견을 물어보던지 막무가내로 자르는게 어른이 할 도리냐고 자기가 무조건 막아볼테니까 기다리래ㅋㅋㅋ 이모 사랑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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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오빠 죽었으면 좋겠다는 블라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