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인데 내가 요일 착각해서 집에 안 있고 휴가를 와버려서 한참 핸드폰 확인도 못하다가 쌤이 20분 기다리시다 연락도 안 되니까 그냥 집에 가셨거든... 당연히 너무 죄송하다고 할 거고 엄마께서도 같이 착각해서 이번 수업료를 그냥 받아서 넘기는 거로? 그니까 수업한 거로 치자고 하면 너무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려는 거 같아? 내가 해드릴 수 있는 최선인 거 같아서 ㅠㅠ 어떻게 생각해 제발 조언해주라
| 이 글은 5년 전 (2020/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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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인데 내가 요일 착각해서 집에 안 있고 휴가를 와버려서 한참 핸드폰 확인도 못하다가 쌤이 20분 기다리시다 연락도 안 되니까 그냥 집에 가셨거든... 당연히 너무 죄송하다고 할 거고 엄마께서도 같이 착각해서 이번 수업료를 그냥 받아서 넘기는 거로? 그니까 수업한 거로 치자고 하면 너무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려는 거 같아? 내가 해드릴 수 있는 최선인 거 같아서 ㅠㅠ 어떻게 생각해 제발 조언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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