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에 분위기가 안 좋으면 그거 신경쓰기도 벅차서 친구랑 연락 잘 안 하거든 집에선 막 욕하고 물건 날라다니는데 친구랑 폰안에선 막 웃고 그러는게 난 안되서 집안 분위기 진짜 심하게 계속 안 좋고 그럴땐 너무 살기도 싫고 무기력해져서 친구랑 한두달정도 연락 안 할때도있고 그런데 이런것도 회피형인가 친구들한텐 내 가정사 말하기 창피해서 아무말 안 하고 잠수타 억지로 아무렇지도 않은척 연락도 해봤는데 친구가 만나자는거 계속 피하는것도 힘들고 내가 계속 피하니까 친구도 기분 안 좋아보이더라고 근데 마음이 불안하고 그런데 폰 속에선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웃는게 더 이상하지않아? 난 그게 안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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