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죽고 싶었던게 아니라 그렇게 살고 싶지 않은거잖아 그냥 나 힘드니까 누가 위로 좀 해줘, 나 좀 알아줘 이거잖아 그러면서 그냥 망가진 마음으로 냅둬 싫어 몰라 이러는거고
진심을 다해 죽고 싶었다면 티를 냈을 게 아니라 지금 당장 뛰어내렸을거임.. 뛰어내려서 안죽었으면 으스러진 뼈 붙잡고 다시 올라와서 다시 뛰어내려서 죽었을거야. 근데 아니잖아 그게 아니라면
그냥 현실적으로 덜 힘들게 살 방법을 찾아서 평생 내일로 자살을 미루는게 어떨까 ㄹㅇ 현실적으로?? 가만히 힘들다고 말해도 세상은 날 봐주질 않잖아.... 중2때부터 죽고 싶었던 내가 21살까지 버틴 방법이야

인스티즈앱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결탁한 대국민 사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