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7606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3
이 글은 5년 전 (2020/8/03) 게시물이에요

사실은 죽고 싶었던게 아니라 그렇게 살고 싶지 않은거잖아 그냥 나 힘드니까 누가 위로 좀 해줘, 나 좀 알아줘 이거잖아 그러면서 그냥 망가진 마음으로 냅둬 싫어 몰라 이러는거고

진심을 다해 죽고 싶었다면 티를 냈을 게 아니라 지금 당장 뛰어내렸을거임.. 뛰어내려서 안죽었으면 으스러진 뼈 붙잡고 다시 올라와서 다시 뛰어내려서 죽었을거야. 근데 아니잖아 그게 아니라면

그냥 현실적으로 덜 힘들게 살 방법을 찾아서 평생 내일로 자살을 미루는게 어떨까 ㄹㅇ 현실적으로?? 가만히 힘들다고 말해도 세상은 날 봐주질 않잖아.... 중2때부터 죽고 싶었던 내가 21살까지 버틴 방법이야

대표 사진
글쓴이
아무리 나한테 소중한 사람이다 어쩌구~~ 말해도 힘 안나지? 그럼 걍 어쩔 수 없는거임 마음껏 표현하고 마음껏 자해하고 그냥 우울감에 빠져 살아도 좋아 그대신 죽을 용기 없으면 그렇게라도 살아야됨 뭐 어쩌겠어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삼전 파업 긴급조정권 쓰려나
8:18 l 조회 4
숙취는 아닌데 술마시고 띵해서 죽겠닼ㅋㅋㅋㅋ1
8:18 l 조회 3
초록글 보고 내가 느낀 최고의 꿀직업
8:16 l 조회 35
요즘 이사갈때 다 냉장고 두고가???3
8:15 l 조회 29
모든 건 타이밍이야 정말 1
8:15 l 조회 9
회사원들 쉬 자주 싸러가니?? ㅠ3
8:14 l 조회 24
내 주변 친구들 강쥐들 왜 다 별로가냐
8:14 l 조회 7
아 퇴근하고 집 왔는데 피곤해서 바로 잘라 그랬는디 2
8:14 l 조회 5
찐따 뭔뜻으로 쓰는건지 모르겠음 2
8:13 l 조회 19
여름에 에어컨 끄지말라는 애들은 왜 겨울에 히터 맘대로 꺼?4
8:12 l 조회 21
남친 반응 뭐야? 눈치주는거야?14
8:11 l 조회 114
아 회사 동료 왤케 거슬리지?9
8:08 l 조회 175
유럽가고싶다
8:08 l 조회 18
귀에 뾰루지 터지면서 소리가 나네
8:08 l 조회 50
3kg도 유의미한가?? 7
8:07 l 조회 54
섹시한 남자가 좋다.......5
8:05 l 조회 22
출근시간 전부터 선임이 일시킴 2
8:05 l 조회 40
우리집 과일가게 하는데 정답 알려드림47
8:04 l 조회 646 l 추천 1
출근길에 맨날 졸앗는데 안 졸면 3
8:03 l 조회 44
오늘 겉옷 안입어도되지?4
8:01 l 조회 10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