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일 그만둔지 한 5개월 됐고 알바 구할 생각도 안하고 맨날 집에서 놀거든 난 일하니까 엄마 아빠가 맨날 나한테만 의지하고 며칠전에 아빠 생신이셨는데 나만 용돈 주라고 그러고..요즘에는 뭐 같이 사도 더치페이도 안하려고 해 돈 없어서 옷도 거의 내가 사는데 오늘 일 끝나고 만나니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옷 내 바지 내 신발 신고 있더라 예전에는 별 생각없었는데 요즘 너무 짜증나..너무 예민하니ㅠ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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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일 그만둔지 한 5개월 됐고 알바 구할 생각도 안하고 맨날 집에서 놀거든 난 일하니까 엄마 아빠가 맨날 나한테만 의지하고 며칠전에 아빠 생신이셨는데 나만 용돈 주라고 그러고..요즘에는 뭐 같이 사도 더치페이도 안하려고 해 돈 없어서 옷도 거의 내가 사는데 오늘 일 끝나고 만나니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옷 내 바지 내 신발 신고 있더라 예전에는 별 생각없었는데 요즘 너무 짜증나..너무 예민하니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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