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 보려 도전중인데 나 혼자 손 떨고 그럴거 같아서 좀 힘들다ㅜ 전에 해 봤는데 손님이 알바생이 너무 긴장한거 같았다고? 사장한테 말해서(나쁘게 말하진 않았음 사장이랑 친한 손님이라 그냥 말한듯) 그거 알고 티날까봐 너무 무서워ㅠ 쪽팔리기도 하고 아예 안 하고 살 순 없어서
| 이 글은 5년 전 (2020/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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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 보려 도전중인데 나 혼자 손 떨고 그럴거 같아서 좀 힘들다ㅜ 전에 해 봤는데 손님이 알바생이 너무 긴장한거 같았다고? 사장한테 말해서(나쁘게 말하진 않았음 사장이랑 친한 손님이라 그냥 말한듯) 그거 알고 티날까봐 너무 무서워ㅠ 쪽팔리기도 하고 아예 안 하고 살 순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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