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유튜브 자주 보고 매우 좋아하지만 그만큼 문제점도 많은 것 같아.
일반 티비 방송 프로그램들도 백퍼센트 긍정적인건 아니지만 어쨌든 감시하는 대상도 확실하고 검열을 한번 거쳐서 나오는거니까 심하게 편향적이라거나 유해한건 없는데....
유튜브는 편향적이거나 선정적인 것들을 크게 필터링 하지 않고 연령대 상관없이 볼 수 있다는 점이 좀 문제로 느껴져.
가짜뉴스들도 제대로된 영상의 형태로 가다듬어서 올라오니까 내용이 진짜라고 믿게되고 개개인이 다 필터링하면서 보기도 어렵고....
아이들이 주로 구독자로 본다는 키즈 컨텐츠에서도 연령대에 부적합한 자극적인 내용들을 포함하는게 보이니까 유튜브라는게 참 양날의 검인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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