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유명하진 않은거같고 그냥 소소하게? 유명한 정도인 것 같은데 태도 자체가 너무 성의 없었고 이건 하겠다는 건가 말겠다는 건가 싶을 정도로 ㅋㅋ 내 머리색이 옷이랑 안어울린다 뭐 어쩐다 자꾸 뭐가 맘에 안든다부터 시작해서 암튼 진짜 불편하고 중간에 그냥 나가고싶었어. 사진 보정도 대충 해줘서 내가 집 와서 다시 했다고 ㅜㅠㅋㅋ 본인 입으론 본인이 잘한다고 하셨는데요 제가 한게 훨씬 나았거든요,, 노쇼 개념없는 행동인거 알지만 내가 10만원 넘는 돈 내고 이렇게 불쾌한 기분을 느낄 바엔 노쇼가 나았겠다 싶을 정도로 ㅋㅋ 어제 일인데 아직도 화가 안가라앉네 ㅋㅋㅋ 아 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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