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몸 더 안 좋아지시는데.. 너무 순하셔서 매번 아무말 않고 손길 받아내시는 게 마음이 아파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셔도 되눈데 그냥 가만히먼 계시고 항상 웃기만 하셔 나 미칙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