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대학병원은 원래 다녔던 계열 병원이고 국립이라 수당붙고 어쩌구 해야 한달에 세후 230정도 월급자체는 적지만 보너스가 한달걸러 한번씩 나오는 수준임 대신 한달에 최소 10번 쉬고, 근무표를 잘 짜줌 노조가 잘 돼 있고 간호사로서 프라이드 있음 체계가 잘 잡혀져 있음 우리지역에서 제일 큰 대학병원이라서 가면 케이스도 다양하고 많이 배울 수 있음 근처에 신축 오피스텔들이 많음 자매같이 지내는 친한친구랑 같은 동네 살 수 있음 (전병원 퇴사이유: 외롭고 힘들어서) 월세내고 생활비 내고 살면 적금 열심히 한다는 가정하에 2년 내 몸 갈아서 일해서 수중에 3-4000정도 모임 22 종합병원은 수당붙으면 한달에 세후 300정도 한달에 최소 8번 정도 쉬고, 근무표가 헬임 예를 들면 밤샘근무(나이트)하고 아침 8시에 마쳐서 잠 자고 일어나면 오후 3-4시 되는데 그때 일어나서 밥먹고 어쩌구 하고 다음날 새벽 6시 출근 이런식 요걸 나오데라고 해 근데 타지역 사람 월급과 별도로 월세 30만원 지원해줌 청년내일체움공제가 돼서 2년 일하면 나라에서 1600만원 지원해줌.만약 여기 간다면 돈모으는 욕심으로 갈거고 월 230만원정도 적금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살거여서 독하게 2년 채워 일하면 수중에 7000만원 정도 모임 체계가 대학병원보다 못함 간호사 파워 약함 대신 환자 중증도는 대학병원보다는 심하지 않음 근처에 허름한 오피스텔이 몇개밖에 없음 익들이라면 어디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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