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일년 됐는데 이런거 전혀 신경 안쓰다가 갑자기 깨달음... 서로 부모님이 뭐하시는지 구체적으로 이런건 안물어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동네 되게 좋은데 살고 23살에 아버지가 운전면허 따라고 갑자기 차 사주셨는데 면허 따니까 차 바꿔주고 명품 이런거 관심 없어서 잘 모르는데 옷이랑 신발도 사는거 보면 비싼거더라고
| 이 글은 5년 전 (2020/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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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일년 됐는데 이런거 전혀 신경 안쓰다가 갑자기 깨달음... 서로 부모님이 뭐하시는지 구체적으로 이런건 안물어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동네 되게 좋은데 살고 23살에 아버지가 운전면허 따라고 갑자기 차 사주셨는데 면허 따니까 차 바꿔주고 명품 이런거 관심 없어서 잘 모르는데 옷이랑 신발도 사는거 보면 비싼거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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