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내 여동생 중딩때부터 콘서트, 공방밤샘 다 이해하셔주고 언제 그런거 해보겠니~ 하면서 다치지말고 다녀오라고 엄마카드 주심 (따로 전화연락x) 둘다 덕질하면서 학교 개근하고 인서울한 상태! 성인되어서는 자취방 다 얻어주시고 젊음 즐겨라! 하시면서 친구처럼 남자문제 상담하고 울엄마 꼭 노콘노섹 강조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조언도 잘해주시고 우리랑 예쁜 카페가는것도 좋아하셔! 오히려 이렇게 풀어주니까 나쁜짓 할 마음 1도 안생기고 싸우지도 않으니까 관계 더 돈독해져서 너무 좋당 ...

인스티즈앱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