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답답해서 나름 용하다고 들었던 곳 다녀왔어ㅜ 근데 내 인생 2n년 중 있었던 스펙타클한 일들도 딱히 언급을 안하고, 나 직장인인데 어떤 직종의 회사 다니는지도 모르셨음 ㅠ 그러구 어떤게 고민이여서 왔냐거 물어보셔서 말하니까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라는 식으로 뭉뚱그려 말하심🤔 그냥 사주풀이 듣고 온 기분이야.. 근데 신점은 원래 딱딱 맞추지 않아? ㅠㅠ 원래 이래!?? ㅜㅜ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0/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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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답답해서 나름 용하다고 들었던 곳 다녀왔어ㅜ 근데 내 인생 2n년 중 있었던 스펙타클한 일들도 딱히 언급을 안하고, 나 직장인인데 어떤 직종의 회사 다니는지도 모르셨음 ㅠ 그러구 어떤게 고민이여서 왔냐거 물어보셔서 말하니까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라는 식으로 뭉뚱그려 말하심🤔 그냥 사주풀이 듣고 온 기분이야.. 근데 신점은 원래 딱딱 맞추지 않아? ㅠㅠ 원래 이래!??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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