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24살이고 현재 꿈이 생겨서 다시 수능 준비중이야! 부모님이 올해 초에 싸우셔서 지금까지 말을 서로 안하고 계시고 이혼까지 생각하고 있다는데 너네라면 이 상황에서 어떨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