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가 최근에 많이 우울해하셔서 본가에 있는 중인데, 사람들이 종강하고 나서부터 계속 만나자구 한단 말이야 그래서 나는 엄마랑 있는게 좋을 것 같아서 매번 사정이 있어서 못갈 것 같다고 거절했단 말이지 이유는 못말하고! 근데 지금 몇번이나 거절했는데도 또 언제 오냐고 왜 안오냐고 연락이 왔는데 뭐라고 말해야할까 .......? 이쯤되면 그만 부를만도 한데 왜 자꾸 그러는지 .... ㅜ 엄마얘기는 하고 싶지 않은데 뭐라고 말해야 잘 거절할 수 있을까 ? 계속 사정이 있어서 못간다고 하기도 너무 애매해 .. 내가 무슨 피하는 기분이야 뭔가 찝찝한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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