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말 할까 밖에서 피라고..아빠가 잘못된거 백번 아는데 이혼도 못하는 상황이고 집에서 피면 언젠간은 백프로 들키잖어.. 골절입고 피멍 들 정도로 개쳐맞았었는데 엄마 맞는거 보기 싫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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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말 할까 밖에서 피라고..아빠가 잘못된거 백번 아는데 이혼도 못하는 상황이고 집에서 피면 언젠간은 백프로 들키잖어.. 골절입고 피멍 들 정도로 개쳐맞았었는데 엄마 맞는거 보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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