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살펴주는 고양이가 있는데 그냥 매번 같은장소에 매일매일 있는애야ㅠ 사람 손 많이타고 사람도 좋아해 애교도 많고ㅠㅠ 만나면 맨날 나한테 앵길려고하고 부비적대고해ㅠㅠ발톱에 계속 긁혀서 발톱은 깎아줬는데 냄새가 장난아니야ㅠㅠㅋㅋㅋㅋㅋㅋ 비도오고 덥고 습해서 진짜 꾸린내나는데 나한테 앵기면 뿌리치는게 넘 맘아파 얘를 데려가서 씻겨도되나... 싶네 ㅋㅋㅋㅋㅋ 안되겠지...?
| 이 글은 5년 전 (2020/8/07)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보살펴주는 고양이가 있는데 그냥 매번 같은장소에 매일매일 있는애야ㅠ 사람 손 많이타고 사람도 좋아해 애교도 많고ㅠㅠ 만나면 맨날 나한테 앵길려고하고 부비적대고해ㅠㅠ발톱에 계속 긁혀서 발톱은 깎아줬는데 냄새가 장난아니야ㅠㅠㅋㅋㅋㅋㅋㅋ 비도오고 덥고 습해서 진짜 꾸린내나는데 나한테 앵기면 뿌리치는게 넘 맘아파 얘를 데려가서 씻겨도되나... 싶네 ㅋㅋㅋㅋㅋ 안되겠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