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만나더라도 이게 과연 잘하고 있는걸까 스스로 자괴감 들고 죄책감 들고.. 어릴 때부터 동성애 하면 유황불이 끓는 지옥에 떨어진다는 설교를 들으며 자란 내가 동성애자이고 나와 같은 성별을 좋아한다니.. 내 자신이 너무 싫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성이 너무 좋아.. 이성은 안 끌리고 몸과 마음에 반응이 없고 친구 같아.. 벗어날 수 있다면 벗어나고싶다. 나는 성경도 많이 읽으면서 정말 신실하게 신앙생활 했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을 주신 건지 묻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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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