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친구인데 둘만 따로 나와서 다른지역에 사는데 친구가 정말 돈을 많이 못벌고 많이 못 모았는데 너무 급하게 필요할 일이 있어서 걔네 부모님한테 이미 빌리고도 모자라서 내가 빌려줬어 근데 솔직히 빌려줄땐 뭐 급하다니까 어쩔수 없지 하고 아무렇지 않게 빌려줬는데 자기가 올해안으로 이자까지 갚겠다고 걱정하지말라하는데 평소 씀씀이가 한달벌어 한달살기 빠듯해 절친한테 돈 못받을까봐 걱정하면 쪼잔한것 같기도 하고 그냥 누구한테 말도 못해서 답답해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08) 게시물이에요 |
|
고향친구인데 둘만 따로 나와서 다른지역에 사는데 친구가 정말 돈을 많이 못벌고 많이 못 모았는데 너무 급하게 필요할 일이 있어서 걔네 부모님한테 이미 빌리고도 모자라서 내가 빌려줬어 근데 솔직히 빌려줄땐 뭐 급하다니까 어쩔수 없지 하고 아무렇지 않게 빌려줬는데 자기가 올해안으로 이자까지 갚겠다고 걱정하지말라하는데 평소 씀씀이가 한달벌어 한달살기 빠듯해 절친한테 돈 못받을까봐 걱정하면 쪼잔한것 같기도 하고 그냥 누구한테 말도 못해서 답답해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