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공기 냄새.. 코 시려서 찡한 느낌.. 롱패딩 꽁꽁 싸매고 입김 후후 불면서 가는 거.. 서늘하고 건조한 공기에서 장판 틀고 극세사 이불 덮는 거.. 손 빨개가지고 포장마차에서 허버허버 먹는 어묵.. 붕어빵과 타꼬야끼를 위해 들고 다니는 현금 삼천원.. 겨울 최고야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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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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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공기 냄새.. 코 시려서 찡한 느낌.. 롱패딩 꽁꽁 싸매고 입김 후후 불면서 가는 거.. 서늘하고 건조한 공기에서 장판 틀고 극세사 이불 덮는 거.. 손 빨개가지고 포장마차에서 허버허버 먹는 어묵.. 붕어빵과 타꼬야끼를 위해 들고 다니는 현금 삼천원.. 겨울 최고야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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