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5개월만에 여전히 좋아한다고 보고싶다고 연락이 와서 잠깐 연락하다가 내가 마음이 안 생길 것 같고 너무 힘들고 상처 받아서 헤어진 거기 때문에 그만하자고 말 하려고 어제 다시 만났었어 근데 사귈때 한 2년 반은 정말 공주님처럼 대해주거 정말 잘 만났었다가 마지막 반년이 최악이었단 말이야 어제 마지막 정리랍시고 이런 저런 얘기 하는데 얼굴 보니까 또 마냥 재밌고 편하고... 웃으면서 잘 정리하고 끝났는데 지금 그냥 기분이 너무 이상해 먼 훗날에라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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