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불교였는데 거의 무교일 수준으로 절 안 다녔거든. 애초에 난 신을 안 믿었어. 그런데 타지에 대학 다니면서 너무 힘들다보니 자꾸만 의지하고 싶은 사람을 찾게 돼. 그런데 타인에게 의지를 하면 안 된다고들 하잖아. 그래서 요새 자꾸 성당이라도 다녀올까? 하는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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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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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불교였는데 거의 무교일 수준으로 절 안 다녔거든. 애초에 난 신을 안 믿었어. 그런데 타지에 대학 다니면서 너무 힘들다보니 자꾸만 의지하고 싶은 사람을 찾게 돼. 그런데 타인에게 의지를 하면 안 된다고들 하잖아. 그래서 요새 자꾸 성당이라도 다녀올까? 하는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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