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내가 막 남을 챙긴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음.. 진짜 좋아하는 친구여도 밥 몇번 사주고 같이 놀고 그게 다야 고민이나 진지한 얘기도 내가 먼저 꺼낸 적 없고.. 친구가 얘기하면 그냥 들어주는 정도.. 그래서 깊은 관계를 형성하질 못하는 건가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건 잘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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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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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내가 막 남을 챙긴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음.. 진짜 좋아하는 친구여도 밥 몇번 사주고 같이 놀고 그게 다야 고민이나 진지한 얘기도 내가 먼저 꺼낸 적 없고.. 친구가 얘기하면 그냥 들어주는 정도.. 그래서 깊은 관계를 형성하질 못하는 건가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건 잘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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