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주사 맞고 뻐근하고 아픈거 그게 큰 고통이었는데 최근에 사랑니 뽑고 이게 1순위 됐어 그리고 다음주에 CT찍어야해서 조영제 넣는데 그게 1순위로 바뀔것같아서 무서워... 나 지금까지 인생 참 평탄하게 살아왔네..
| |
|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
|
자궁경부암 주사 맞고 뻐근하고 아픈거 그게 큰 고통이었는데 최근에 사랑니 뽑고 이게 1순위 됐어 그리고 다음주에 CT찍어야해서 조영제 넣는데 그게 1순위로 바뀔것같아서 무서워... 나 지금까지 인생 참 평탄하게 살아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