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되게 이상하다 마음도 너무 아프고... 절까지 도망가서 한 거라고는 풀 뜯어먹은 것밖에 없는 저 착하디 착하고 순한 애들이 죄도 없이 도살되는게 마음 아파졌어... 방금까지 소가죽 가방 찾아보고 있었는데 내가 너무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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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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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되게 이상하다 마음도 너무 아프고... 절까지 도망가서 한 거라고는 풀 뜯어먹은 것밖에 없는 저 착하디 착하고 순한 애들이 죄도 없이 도살되는게 마음 아파졌어... 방금까지 소가죽 가방 찾아보고 있었는데 내가 너무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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