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생겼는지 의문이고요... 한달 방치해서 겨우 짜기 시도했는데 더럽게 안짜지고 더럽게 아프고 엉엉엉 부위가 부위인지라 피부과가기도 민망시러워서 혼자 새뱍에 짜다가 급서러워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