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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6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예를 들면 내 눈에는 스스로가 흑발이 이쁜데 남 눈에는 탈색한 게 이쁘다고 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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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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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멋지다.. 난 남 눈에 이쁜거 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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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이 eyes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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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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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눗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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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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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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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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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마이아이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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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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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무우우우우우조건 내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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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가 꾸미는 이유가 거울속 날 보고 만족하기 위함이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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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올 멋져부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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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남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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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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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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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진짜 그런거 같기도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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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남눈 햇다가 내맘에 안들어사 걍 내눈으로 돌아오게돼잇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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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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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 눈에 마음에 들게 해야 마음에 드는 결과물이 나오는 것 같아 나는 그렇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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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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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눈... 남눈에 예뻐봤자 내눈에 안 예쁘면 오히려 자신감 떨어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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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진짜 그런거 같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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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둘 중 뭐할지 고민하는 상황이라면 남들이 괜찮다는 거에 좀 더 생각해볼지 몰라도 남이 괜찮다고 해서 굳이 탈색을 하진 않을 듯.. 나중에 현타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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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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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11111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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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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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당빠 남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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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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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머리든 옷이든 '색깔'은 남이 골라준대로 (혹은 퍼스널컬러에 맞게) 색깔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가 뜯어말려도 내 맘대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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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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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경우에 따라 다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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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홍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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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남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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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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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내 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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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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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남한테 조언얻고 하고싶은대로 하는 편...(답정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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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ㄴㅋㅋㅋㅋㅋㅋ나도 그럴때 있어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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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내눈 내 눈으로 나를 보는 시간이 남이 나를 보는 시간보다 훨씬 많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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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그건그렇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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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내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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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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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남눈에 예쁘다고 하면 칭찬받고 기분 좋아져서 내눈에도 예뻐보일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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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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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내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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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원래 그런건 자기만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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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내눈! 뭔가 남이 예쁠 것 같다 한거 했다가 실패하면 그냥 내가 하고픈거 할 걸 하고 후회하는데 내 눈 믿으면 적어도 그런 후회는 안하니까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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