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겨울 쯤에 좋아하던 학교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 한테 엄청 들이 댔는데 엄청 튕겨져 나갔거든 ,,그때는 또 오빠가 연애할 상황이 아니라고 그러고 ,, 그리고 방학되고 코로나 터지고 하면서 좀 오래 안보니까 마음이 접어졌어 근데 저번 학기 하면서 마지막 무렴에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는거야 그 오빠가 있는 무리 사람들이 그 오빠랑 나랑 둘이서 술마시게 분위기 만들고 근데 나는 예전에 그 오빠가 나를 부담스러워 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내가 부담스럽게 느껴 질까봐 그냥 친한 동생으로써 행동했지 근데 뭔가 그 오빠 행동이 예전이랑 다르기도 했고 또 내가 옛날에는 부담스러워 했다는거 들었는데 아직도 그러냐고 물었을때는 이제는 아니라고 그랬어 하지만 나는 내 착각일까바 그냥 아무렇지 않게 행동했지 안 좋아하는척 ,,근데 사실 엄청 흔들렸:”워 ,,, 그리고 몇일 지나서 인스타에 그 오빠가 나도 이제 연애하고 싶다면서 그런 글을 올렸는데 내가 다시 들이 대봐도 댈려나 어떤거 같아 익덜아 ,,,,나 좀 울고 싶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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