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동아리 같이했던 오빠 결혼식. 동아리 사람 몇몇이랑은 아주 간간히 연락은 함.. 잘 만나지는 않고. 그래서 결혼 소식 건너 들음. 결혼당사자 오빠랑 좀 더 친했던 사람들한테는 오빠가 "청첩장 줄테니 밥사줄게" 라고 함. (이것도 건너들음) 나한테는 갠톡 × 이 상황에서 결혼식을 간다던가, 안가도 축의금 낸다던가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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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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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 동아리 같이했던 오빠 결혼식. 동아리 사람 몇몇이랑은 아주 간간히 연락은 함.. 잘 만나지는 않고. 그래서 결혼 소식 건너 들음. 결혼당사자 오빠랑 좀 더 친했던 사람들한테는 오빠가 "청첩장 줄테니 밥사줄게" 라고 함. (이것도 건너들음) 나한테는 갠톡 × 이 상황에서 결혼식을 간다던가, 안가도 축의금 낸다던가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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